너무나 오래된 십년이 되어가는 나의 십자수 쿠션.. 백스티치가 다 떨어질 만큼 쿠션을 유용하게 쓰고.... 이젠 버릴때가 된거 같아서 새로 교체 어젯밤 드르륵....^^ 밋밋할거 같아서 인형 옷 만들때 쓸려고 아껴두었던 장미자수가 이쁘게 놓여진 망사원단과... 얼마전 카페서 운이연이님께 드림 받았던 원단중 하나로....고급스러운 자가드 문양... 여름이라 색상도 시원하니 어울릴거 같아서 만들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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