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식재료

 

파닭 vs Jenny duck (Jen drake가 아님에 유의)

 

 

먼저...

파닭 (...)


 
 
 
 
 
 
그에 이은
 


제니오리탕

 
 
 
 
 
 
 
결정 맛대맛!
 
 
 
 
 
 
=================
 
참고로 저는 한니발렉터가 아니며 인육을 즐기지 않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오? 설마 우리의 파닭? 하고 봤더니 파얹은 닭요리가 줄줄 뜹니다, 우리 모두 검색에 활기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라나노 I-NOON 미인만들기 상처주기 상처받기 상처잊기 포스터스텐드 핑키돌스 본다이어트 토스카 웰농무화과 빈티지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iwomen.or.kr/trackback/58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