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 추위를 잊고 피로를 푸는 데 목욕만 한 것이 있을까?
하지만, 겨울철 목욕은 건조한 피부를 상하게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겨울철 목욕은 건조한 피부를 상하게 할 수도 있어요..
건강한 피부를 위하여 알아야 할 비누, 샴푸, 때수건 등 각종 욕실용품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하여 알려드려요^^
>> 비누
>> 비누
우리는 흔히 세안이나 샤워를 할 때 비누를 사용한다. 과연 비누는 필수적인 것일까?
비누를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피부의 기름기를 없애는 것이다.
비누 자체는 자극성이 있으나 사용할 때는 물에 희석이 되고 곧 물로 씻어내지므로 자극성이 쉽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러나 매우 건조한 피부인 경우 비누를 너무 많이 쓰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져서 피부가 손상될 수 있다. 비누를 쓰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이유는, 피부의 수분이 증발하지 않도록 막는 기름막과 피부속에서 수분을 잡고 있는 보습인자들을 비누가 없애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몸에 기름때가 많이 낀 경우가 아니라고 한다면 비누의 세정력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비누에는 크게보아 알칼리 비누와 합성 비누가 있는데, 알칼리성 비누는 동물 지방이나 야자유팜유와 같은 성분들로 만드는 것인데 지방산에 염기를 붙인 것으로 역사가 오래된다. 합성비누는 계면활성제를 사용하는 것으로 피부의 산도에 맞출 수 있다.
또한 비누에는 모습과 냄새가 좋도록 하기 위해 각종 색소, 향료와 보존제들이 들어가 있다. 흔히들 비누의 향이 강하면 독한 비누라고 생각을 하기 쉽지만 향은 비누에 향료가 얼마나 들어가 있느냐에 따라 다를 뿐, 비누의 자극성이나 세정력과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다. 물론 비누의 향료성분이나 보존제에 대하여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으나 비누가 피부에 잠시 닿고 곧 씻겨진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비누에 대한 알레르기가 그리 흔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곧 알 수 있다.
비누를 심하게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져서 각질이 일고 마치 논밭이 갈라지듯이 피부가 갈라질 수 있으며, 심하면 습진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하루에 두세번씩 비누를 써서 샤워를 하면 대부분의 사람에서는 피부 건조증이 올 수 있다.
간혹 바디샴푸라고 부르는 물비누는 더욱 순한 것으로 생각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실제 연구를 해보면 일반 비누와 자극도에서는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그럼 어떠한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비누의 세정력이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므로 보습인자들이 들어가 있는 부드러운 비누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안을 할 때 지성인 피부는 체온과 비슷한 물을 사용하여 비누를 기름기가 많은 부위인 이마, 코, 턱부위에 집중적으로 문질러 닦고, 넓은 부위로 옮겨 마사지하듯이 문질러준다. 화장을 한 경우에는 화장의 정도에 따라, 유분이 많으면 클렌징 크림을, 유분이 적으면 클렌징 로션을 사용하여 화장을 대체적으로 지운 후에 비누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세안후에는 얼굴에 비누기운이 남아 있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을 한 후에 타월로 얼굴을 세게 문지르는 것도 좋지 않다. 타월은 얼굴의 물기를 씻어낼 수 잇는 정도로 부드럽게 누르기만 하면 된다.
>>바디로션
세안을 할 때 지성인 피부는 체온과 비슷한 물을 사용하여 비누를 기름기가 많은 부위인 이마, 코, 턱부위에 집중적으로 문질러 닦고, 넓은 부위로 옮겨 마사지하듯이 문질러준다. 화장을 한 경우에는 화장의 정도에 따라, 유분이 많으면 클렌징 크림을, 유분이 적으면 클렌징 로션을 사용하여 화장을 대체적으로 지운 후에 비누세안을 하는 것이 좋다. 세안후에는 얼굴에 비누기운이 남아 있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을 한 후에 타월로 얼굴을 세게 문지르는 것도 좋지 않다. 타월은 얼굴의 물기를 씻어낼 수 잇는 정도로 부드럽게 누르기만 하면 된다.
>>바디로션
바디로션에는 여러가지가 있어서, 단순한 기름으로만 되어 있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보습제는 로션타입으로 되어 있다.
이것은 물로만 되어있는 것이 아니다. 그 안에는 수분 뿐 아니라 기름기와 수분을 잡아두는 성분들이 들어있다. 물론 그 외에도 냄새를 좋게 하기 위한 향료 성분이라든가, 상하지 않게 하기 위한 보존제 성분과 같은 것들도 소량 들어가 있다.
바디로션을 바르면 바디로션에 들어 있는 기름 성분이 피부 표면에 막을 만들어서 피부에서 물이 증발하는 것을 막으며, 보습인자들이 물이 머금고 있게 도와준다. 그러면 피부의 각질층에 수분이 늘어나면서 각질층이 부드럽고 유연하게 된다. 또한 각질층이 수분을 머금으며 부풀어 올라 거칠던 피부 표면이 부드러워진다.
바디로션을 바르면 바디로션에 들어 있는 기름 성분이 피부 표면에 막을 만들어서 피부에서 물이 증발하는 것을 막으며, 보습인자들이 물이 머금고 있게 도와준다. 그러면 피부의 각질층에 수분이 늘어나면서 각질층이 부드럽고 유연하게 된다. 또한 각질층이 수분을 머금으며 부풀어 올라 거칠던 피부 표면이 부드러워진다.
피부에 각질이 일 때 보습제를 바르면 각질이 줄어든다. 보습제는 거칠게 일어나고 있는 각질에 수분을 주고 피부표면에 붙여 단순히 눈에 보이지 않게 만드는 것 뿐이 아니다. 각질이라고 하는 것은 피부의 각질층이 잘못만들어져 커다랗게 떨어지며 눈에 보이는 것이다.
평소에도 정상 피부에서도 각질층은 조금씩 떨어져 나오는데, 단지 세포 하나씩 작게 떨어져 나와 눈에 띄지 않는 것일 뿐이다. 보습제를 발라 각질층에 수분이 공급되면 각질을 잘게 자르는 단백질이 활동을 잘 해서 각질이 줄어들게 도와준다.
바디로션은 함유된 성분에 따라 다르지만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것은 바디로션중 향료 성분과 보존제 성분에 대하여 가장 흔히 생긴다.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이 생긴 경우에는 피부가 매우 가려우면서 붉게 부풀어오른다.
바디로션은 함유된 성분에 따라 다르지만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며, 이것은 바디로션중 향료 성분과 보존제 성분에 대하여 가장 흔히 생긴다.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이 생긴 경우에는 피부가 매우 가려우면서 붉게 부풀어오른다.
>> 바디오일 (베이비 오일)
이것도 샤워나 목욕을 한 후에 발라주곤 한다. 피부의 보습을 위해서 바르지만 실제 베이비 오일에는 수분이 없다. 즉, 오일을 건조한 피부에 바르면 보습보다는 자극을 주기 쉬우므로 일단 피부에 수분이 보충된 후에 오일이나 바세린을 발라주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샤워나 목욕을 한 후 물기를 닦은지 3분 내로 발라줄 것을 권하고 있다.
건조한 피부에 오일을 바르면 오히려 붉어지며 자극을 받기도 하고, 모낭염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 샴푸
머리를 감을 때는 샴푸를 사용한다. 왜 머리에는 샴푸를 사용하는가??
그 해답은 반대로 비누로 머리를 감았을 때를 생각하면 된다. 비누로 머리를 감으면 머리에 윤기가 없이 거칠해지고 서로 엉키는 경향도 보인다. 사실 때를 빼는 것에 대해서는 샴푸보다 비누가 더 낫다. 샴푸에는 비누성분이 조금 들어가 있고, 그 외에는 거품내는 성분, 샴푸의 점도를 유지해주는 성분, 머리카락에 달라붙는 성분 등등이 들어가 있다.
고운 머리카락이 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기름기가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샴푸에는 때를 제거하는 성분 뿐 아니라 머리카락에 붙어서 머리를 단정하게 만들어주는 단백질이나 기름과 같은 성분들이 들어가 있다.
샴푸도 자극성이 있을 수 있으나 두피는 얼굴의 피부보다 자극에 강하므로 두피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참고로 아기들에게 사용하는 샴푸에는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다는 표시가 되어 있다. 샴푸가 눈에 들어가면 자극을 일으켜 따가워지게 된다. 즉, 샴푸의 자극을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부위가 눈이므로 눈에 들어가도 따갑지 않다는 것은 자극이 적다는 의미로 해석을 할 수 있다.
샴푸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다. 중지성용이나 중건성용과 같은 것은 머리카락에 달라붙는 성분과 양에 차이가 나며, 비듬 샴푸는 샴푸에 비듬에 사용하는 징크피리시온과 같은 성분들이 첨가되어 있다.
샴푸를 할 때는 거품을 충분히 내서 하되 머리카락을 너무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한다.
>> 린스
린스는 샴푸를 사용한 후에 머리에 달라붙는 성분들을 더욱 충분하게 주어 정전기를 방지하며 머리가 윤기있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한 것이다. 린스는 두피에 상처가 있거나 피부트러블이 있을 때에는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 때수건
우리나라에서는 목욕할 때는 때수건을 많이 사용한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밀면 나오는 때는 피부의 가장 밖에 있는 보호막인 각질층을 물에 불려서 깎아내는 것이다. 즉, 피부의 보호막을 없애고 있는 것이다.
때를 미는 것은 청결과는 관련이 없으며, 실제로 때를 미는 습관은 우리나라에 독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연구를 해보면 피부가 정상적인 사람에서는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으며, 주로 건조한 피부인 사람에서 자극을 일으키고 피부를 더욱 건조하게 만든다. 또한 마치 때가 낀 것 같으면서 매우 가려운 반성유전분증이라고 하는 피부질환이 때를 미는 습관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도 있다.
>> 면도기
>> 면도기
남자의 깔끔한 면도는 여자의 화장에 해당된다는 말이 있다. 면도를 할 때는 스팀타월이나 따뜻한 물로 수염에 수분을 주어 부드럽게 만든 후에 비누거품이나 쉐이빙 폼을 고르게 바른다.
면도는 수염이 부드러운 구레나룻이나 뺨, 또는 목에서 시작하여 수염방향으로 깎는다. 즉, 위에서 아래로, 귀밑에서 턱밑으로, 턱에서 목덜미쪽으로 면도하는 것이 좋다. 반대방향으로 깎는 경우 피부에 상처를 주는 경우가 흔하다. 때로는 면도로 생긴 상처에 균이 들어가 모낭염이 생길 수 있다.
면도로 피부가 약간 손상되면 피부밖의 여러 물질들이 피부속으로 더 잘들어오므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는데, 주로 면도기의 날이나 면도 거품, 그리고 애프터쉐이브 로션에 알레르기를 잘 일으킨다
자연미인 로보코리아 현실은 시궁창 태양을 가득히 o향기야o 금호이벤트 베라카 폴로사랑 에듀피스 토스카
댓글을 달아 주세요